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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2019년 11월 위령성월/2019년 11월 위령성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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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7건 조회조회 23,193회 작성일 19-11-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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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 기택님의 댓글

김 기택 작성일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그리스도의 향기

김 기택 요셉님의 댓글

김 기택 요셉 작성일

삶을 근본적으로 살아갈때 누구나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우리는 그리스도 의 향기가 내 몸속에 들어와 하느님에게
간구하여 죄를 치유하고 올바른 삶을 엮어 가는 인생을 추구한다.

ㅣㅊ님의 댓글

ㅣㅊ 작성일

키작은 우리는 하느님의자녀이며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아가기위해 자신의 흠을 깨닫는것이  그리스도 영성에서 비쳐 살펴보아야한다.

로즈마리님의 댓글

로즈마리 작성일

오늘 처음  앱을깔고 듣는 첫 방송입니다~
내 일상이 풍요로 울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시작입니다

조상희님의 댓글

조상희 작성일

오랜시간  냉담했던 베로니카입니다.신부님께 고백하는게  불편해서 TV로 CTS&평화방송을 시청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이단을 만났었는데 스승님이라고 소개 시켜주는데 왠지 마음이 내키질않아서 집앞 교회커피숖으로 초대했더니 저에게 공부할 마음이없는것 같다고 저희집에 가자고 하더군요.알겠다고 잡으로 옮겨서 1사간 가량 공부를했는데 꼭 주일은 지키라는 한마디에 지키마 약속하고 주일날 성경책을 갖고 일찍 버스기사취업 얘기했던 노선 타보고 결정하리라 마음 먹었으나  가족기독교 기사님을 만나서 추천해주신2곳 교회중 11시 예배시간 가까운곳으로~ 예배후 제형편에 맞는 월세집 딸과 의논후 가계약을하고 딸과 야기하니 출퇴근 시간이 길어진다고 안된다해서 좋은 부동산 사장님 환불 해주셨고 또한번은 아라뱃길 에서 자전거를타고 여의도쪽을 가려했는데 길을 잘못 들어서 신림동까지 예전에 잠시 살던곳이라 자전거를 끌고 가다가 점핑다이어트 물도마실겸 상담이나 할마음으로 들어갔다가 집앞교회 부목사님 어머님을만나게돠고 안부차 통화하는데 가거라 가거라 레마체험 말씀드리니 두분을 모시고 부목사어머님과저 4명이 간단한 설명을 듣고 기도하는데 멈추어라 네가 갈곳이 아니다 라고 마음에 들려서 부목사님 어머님께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헤어진후 교회에 관심이없던 작은딸(유아세례*가브리엘라)중학교때 친구가 소개했다고 교회에 한번 가보겠다는데 혹시 이단일까봐 엄마가 태워다줄께 라고했는데 예배때마다 세밀한 음성이 들리는경험을함 너는 내것이라 내방법데로 사용하리라,큰물로나가라 합격(부천 **버스기사 금요철야때)10월11일 어깨견봉성형술&인대재건술 받았는데 병원도 지정해주시고(마디)입원했을때 내가도우리라,수술전 환의 갈아입는데 빛나는성체를 보여주시고 통증으로 힘겨워할때 제눈에눈물과동시환상 넓게 쏟아지는 눈물 병원 옥상 구름에선 좌로방긋 우로방긋 웃는 아기예수님과 펄럭이는 깃발 공촌동 방향(모텔 간판을 응시하고있는 중환자 느낌 장로님 입원8일만에 자의 퇴원 결정후 병원옆 교회 바자회를지나7층 댜각선 철걔단을 올라가서 유리창없는 하늘을보고 십자가 군병들아 찬양하는데 영러어대문자 S 까만 썬글라스를 구름을 통해서 보여주셨죠. 주님의인도하심을 체험하였으나 토요일 절두산 성지 (외국인 선교묘역)방문했으나 어두워져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성모상앞에서 코라진아 코라진아 마음에소리 월요일 낮에 외국인 선교사묘역 성모님이 안고 계신 아기예수님 병원 옥상 구름에서 봤던 그 아기예수님이었어요. 11월 판공성사표 도착하면 냉담 풀어야겠네요.하느님 인도하심 홀로영광받으세요.아멘

송창석님의 댓글

송창석 작성일

아멘

송창석님의 댓글

송창석 작성일

주님축복가득한  복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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